COLLECTION #709

2014.06.26. Thursday PM 09:44. Posted in Collection,Uncategorized. 2 comments

또한번 머리부터 발끝까지 뭐하나 바꿀것이 없는 가성비 쩌는 컴플리트 바이크 엔진브레이커!

같은 바이크라도 부품 하나의 변화에 따른 완전히 다른 느낌을 볼수있는 극명한 예!!

그냥 순정상태에 포인트컬러로 레드를 선택,

라지드스킨의 그립감 쩌는 빨간색 바테잎 하나를 감았을 뿐입니다.

화이트에 레드 포인트가 강렬하면서도 조화롭네요

응? 조화로워? 하시는분들은 파츠 구석구석을 잘봐주세요

스템과 싯포스트의 치넬리 데칼의 빨간색 포인트,

알렉스 휠셋데칼의 빨간색 포인트. 그러니 빨간색 바테잎이 잘 어울릴수밖에없는 구성.

원래 커스텀할때 눈에 굵직굵직하게 띄는 큰 색상조합보다는, 구석구석 깨알같이 숨어있는 색상들을 매치시키는것이

바로 센스있는 조합!!

그것이 바로 스펠바운드가 추구하는 조합!!

Bike check!

Frame : Engine11. breaker

Stem : Cinelli pista

Bartape : Lizard skin 2.5mm red

Saddle : Sanmarco aspide racingteam

Front Wheel : Alex

Rear Wheel : Alex

Crank : Sram om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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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감사합니다 ‘ ㅡ’
    처음이라 잘 몰랐는데 추천해주신 좋은 잔차로 재미진 취미가 생겼네요!!ㅋㅋㅋ
    자주 찾아뵐게요오 친절한 스펠바운드 ^ ㅂ^

  2. 초소한의 변화로 최대의 효과를 낸다는건 이차를 두고하는 말 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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